고급 글라스 감성 폭발, 아티파티 로망 오너먼트 54개 풀세트 사용기예요
트리 데코를 바꾸는 첫인상과 선택 이유
이번 연말 트리 분위기를 확 다르게 만들고 싶어서 아티파티 로망 오너먼트 54개 풀세트를 선택했어요. 처음 박스를 열자마자 유리 특유의 맑은 광택과 컬러의 깊이가 한눈에 들어왔고, 세팅하기 전부터 이미 반짝거리는 무드가 공간을 채워주는 느낌이더라고요. 플라스틱 느낌 없이 고급 글라스오너먼트라는 인상이 확실해서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트리 연출을 기대하게 만드는 시작점이었어요.
54개 풀구성 언박싱과 구성품 디테일
구성은 플리츠볼 6cm 12개, 로망볼 8cm 12개, 드롭크리스탈 9개, 진주체인 9개, 진주드롭오너먼트 6개, 쉬머링 리본오너먼트 6개로 꽉 차 있었어요. 유리는 볼과 크리스탈드롭, 체인은 유리 체인으로 반짝임이 살아 있고, 진주 파츠는 가볍게 볼륨감을 더해줘요. 리본은 w13cm, h30cm의 존재감 있는 사이즈로 비대칭 디자인이 포인트였고, 핸드메이드 특성상 모양이 조금씩 달라 개성이 살아 있는 점도 매력적이었어요.
180트리 연출 결과와 컬러 선택 팁
180cm 트리에 한 세트로 앞면을 풍성하게 채워봤는데, 호텔 로비처럼 고급스럽고 균형감 있는 볼륨이 완성됐어요. 컬러는 레드와 쿠퍼골드 두 가지 테마가 있는데, 레드는 리본이 레드 3개와 골드 3개로 포인트가 또렷하고, 쿠퍼골드는 흔치 않은 부드러운 골드톤으로 공간에 우아함을 더해줘요. 집안 톤이 따뜻하면 쿠퍼골드, 선명한 포인트를 원하면 레드가 잘 맞는 선택이에요.
유리 질감과 크리스탈드롭의 빛 표현
아티파티가 23년에 선보였다는 크리스탈드롭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낮에는 햇빛을 받아 맑게 반짝이고, 밤에는 전구 빛을 점점이 잡아내면서 깊이 있는 광채를 만들어요. 저가 플라스틱 큐빅과는 투명도와 굴절감에서 차이가 확실해서, 트리의 고급스러움을 책임지는 핵심 파츠라고 느꼈어요. 유리 볼의 표면도 매끈해 사진이 그대로 잘 담기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쉬머링 리본과 진주 포인트의 존재감
쉬머링 리본은 빛을 은은하게 투과시키며 크기가 커서 대형 트리에서도 비율이 좋아요. 비대칭 형태라 방향을 달리 걸면 분위기가 달라지고, 진주체인과 진주드롭을 함께 레이어링하면 고급스러운 결이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핸드메이드 특성상 약간의 모양 차이가 있지만 오히려 자연스럽고, 소량의 펄 묻어남이 있을 수 있어 설치 전 가볍게 털어주는 습관이 좋았어요.
사이즈별 추천 수량과 배치 전략
안내된 추천 수량을 기준으로 120트리는 1세트, 150트리는 1~2세트, 180트리는 2세트, 210트리는 사방형 기준 2~3세트가 균형이 좋아요. 저는 180트리 앞면형으로 1세트를 먼저 걸고, 추가 세트는 상단 밀도 보강용으로 고려했어요. 트리의 깊이가 있는 편이라면 드롭과 체인을 안쪽에 먼저 배치하고, 볼을 바깥쪽으로 배치해 빛의 레이어를 만드는 방식이 효과적이었어요.
설치 난이도, 안전성, 관리 팁
설치는 생각보다 간단했지만 유리 파츠가 있어 안전에 신경 쓰는 편이 좋았어요. 전선과 전구 근처 고온 구간을 피하고, 가지에 단단히 고정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어요. 유리 볼은 유약 특성상 색뭉침이나 작은 반점, 박스 내 마찰로 인한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는데, 부드러운 패브릭으로 한 번 닦아주면 반짝임이 살아나요. 습기가 많은 공간은 피하고 보관 시 개별 포장으로 안전하게 관리하는 게 좋았어요.
연말 무드와 완성도를 동시에 채우는 선택
아티파티 로망 오너먼트 54개 풀세트는 고급 글라스 질감과 안정적인 구성으로 트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주는 선택이었어요. 레드와 쿠퍼골드 중 공간 톤에 맞춰 고르면 실패할 확률이 낮고, 추가 세트와 리본·진주 파츠 레이어링으로 디테일을 살리기 좋았어요. 구매는 아래 링크로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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